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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그

영업 · 결재 · 메일 · 메신저 · 조직

흩어진 회사 업무를
하나의 로그로.

영업, 전자결재, 메일, 메신저, 조직 관리를 계정 하나로 씁니다. 필요한 서비스만 켜서 시작하고, 회사 구조에 맞게 구성해 드려요.

웹 · Windows · macOS · iOS · Android 에서 같은 계정으로

jelog.app/jepim/business

영업 현황

이번 달 한눈에

월별분기별

수주

4억 8,200만원

매출

3억 6,900만원

수금

2억 9,400만원

신규 영업 대상

12건

월별 수주

1–12월

영업 대상

AI 1차 선별
  • ○○시 우수저류시설 설치공사

    ○○시청 · AI 적합

    견적
  • △△천 배수로 정비 실시설계

    △△군 · AI 적합

    설계
  • □□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

    □□공사

    수주
  • ◇◇지구 하수관로 정비

    ◇◇시청 · AI 적합

    착수
제핌 · 영업 현황 예시 화면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예요.

01지금

혹시 우리 회사도
이렇게 일하고 있나요?

  1. 01

    영업 현황은 엑셀에

    담당자마다 파일이 달라 이번 달 수주가 얼마인지 물어봐야 알 수 있어요.

  2. 02

    결재는 종이와 메신저에

    누가 어디까지 승인했는지, 반려 사유가 뭐였는지 다시 찾기 어려워요.

  3. 03

    계정은 서비스마다

    메일, 메신저, 그룹웨어 계정을 따로 만들고 퇴사자가 생기면 하나씩 지워요.

02흐름

기록하고, 잇고,
AI가 일해요.

업무 전환은 한 번에 되지 않아요. 기록에서 시작해 연결로, 그 위에서 AI가 일하는 순서로 갑니다.

  1. 01DX

    기록한다

    엑셀과 종이에 흩어진 업무를 한곳으로.

    영업 원장, 결재, 계정이 파일마다 나뉘어 있으면 이번 달 숫자를 한 번에 볼 수 없어요. 제로그에 모아 두면 누구나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 영업 원장·견적·수주·매출·수금을 하나의 거래 목록으로
    • 결재 문서와 처리 이력을 문서함에
    • 쌓여 있던 기존 엑셀 자료는 정리해서 이관
  2. 02DX

    잇는다

    기록이 서로 이어지면, 확인할 곳이 줄어요.

    따로 적던 일들이 하나의 데이터로 연결돼요. 한 번 입력한 내용이 다음 업무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 영업·수주 건 ↔ 지출결의
    • 결재 ↔ 메신저 알림
    • 입사 등록 ↔ 계정·메일·권한 생성

03AX

AI가 일한다

이어진 데이터 위에서, 지금 되는 일부터.

AI에게 일을 맡기려면 먼저 회사 데이터가 한곳에 이어져 있어야 해요. 제로그는 그 위에서 쓸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열고 있어요.

  • 공공 공고·조달 자료를 AI가 1차 선별하고, 담당자가 확인해 영업으로 배정
  • 외부 AI 도구를 회사 데이터에 연결하고, 권한은 없음·읽기·쓰기로 직접 정해요
  • AI가 맡는 일은 앞으로도 넓혀 가고 있어요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예요.

03서비스

필요한 서비스부터 시작하세요.

다섯 서비스를 하나의 계정·조직·권한 위에 올렸어요. 회사별로 켜고 끌 수 있어서, 쓰는 만큼만 도입하고 필요할 때 넓힙니다.

04도입

이렇게 도입해요.

설치형 소프트웨어를 건네는 게 아니라, 회사가 실제로 쓰기 시작할 때까지 같이 갑니다.

  1. 01

    업무 진단

    지금 쓰는 엑셀·문서·결재 양식을 같이 보며 어떤 서비스부터 시작할지 정해요.

  2. 02

    회사 맞춤 구성

    회사·부서·직급·권한과 업무 코드를 고객사 구조대로 세팅합니다.

  3. 03

    기존 자료 이관

    쌓여 있던 거래처·매출·수금 엑셀을 정리해 제로그로 옮겨요.

  4. 04

    시범 운영 → 정식 운영

    한 부서부터 써 보며 화면과 흐름을 다듬고, 전사로 넓힙니다.

05권한

누가 무엇을 볼지,
회사가 정해요.

보안·권한 자세히 보기
  • 메뉴마다 읽기·쓰기를 따로

    같은 회사 안에서도 직원마다 볼 수 있는 화면이 달라요. 영업 담당자는 영업 화면만, 회계 담당자는 지출 화면만 열리게 정할 수 있어요.

  • 계열사마다 볼 수 있는 범위

    계열사가 여럿인 그룹은 회사별로 범위를 나눠요. 본사는 그룹 전체를, 계열사 직원은 자기 회사 것만 봐요.

  • 입사와 퇴사를 한 번에

    직원 한 명을 등록하면 메일 주소·메신저·서비스 권한이 함께 열리고, 퇴사 처리하면 한 번에 닫혀요.

  • AI도 권한 안에서

    외부 AI 도구를 회사 데이터에 연결할 때도 없음·읽기·쓰기 중에서 회사가 직접 정해요.

06질문

자주 묻는 질문

제로그는 누가 만들고 운영하나요?

로그포스(Logforce)가 만들고 운영해요. 제조·건설자재 분야 기업 그룹에서 제로그를 실제 업무에 쓰며 다듬어 왔고, 도입하는 회사마다 구조에 맞게 구성해 드립니다.

도입 상담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도입 문의 버튼으로 연락 주세요. 지금 쓰는 엑셀·양식과 회사 규모를 알려 주시면 어떤 서비스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함께 정리해 드려요.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 쓸 수 있나요?

네. 제핌·제워크·제메일·제톡은 회사별로 켜고 끌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전자결재만 먼저 쓰고 나중에 영업 관리를 더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어떻게 되나요?

사용하는 서비스와 인원(좌석), 자료 이관 범위에 따라 달라져요. 상담에서 회사 상황을 듣고 견적을 드립니다.

기존 엑셀 자료도 옮길 수 있나요?

거래처·견적·수주·매출·수금처럼 엑셀로 관리하던 자료를 정리해 옮겨 드려요. 시범 운영처에서도 기존 원장을 옮겨 쓰고 있어요.

모바일에서도 쓸 수 있나요?

웹과 함께 Windows·macOS 데스크톱 앱, iOS·Android 앱을 제공해요. 한 번 로그인하면 모든 서비스를 오갈 수 있습니다.

이미 계정이 있어요. 어디서 로그인하나요?

jelog.app 에서 회사 코드와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데스크톱·모바일 앱도 같은 계정을 씁니다.

업무는 한곳에서,
회사 현황은 더 선명하게.

지금 쓰는 엑셀과 양식을 보여 주시면, 제로그로 어떻게 바뀌는지 먼저 그려 드릴게요.